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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피서철 피서지 주변 등 불법촬영 합동점검

-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합동점검반 구성, 점검 실시

금승한 | 기사입력 2022/07/21 [13:14]

영천서, 피서철 피서지 주변 등 불법촬영 합동점검

-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합동점검반 구성, 점검 실시

금승한 | 입력 : 2022/07/21 [13:14]

▲ 불법촬영 등 성범죄 취약지역에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 및 비상벨등 작동여부를 점검(1)    

  

영천경찰서(서장 민문기)는  '22년 7월 21일 10:00, 영천역을 시작으로 임고 강변공원, 신녕 치산계곡 등 피서지·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화장실과 탈의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합동점검반(영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영천시 가족행복과, 시설관리자 등 26명)은 불법촬영 등 성범죄 취약지역에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 및 비상벨등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시인성 있는 장소에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한다.

 

▲ 불법촬영 등 성범죄 취약지역에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 및 비상벨등 작동여부를 점검(2)    

  

영천경찰서에서는 하절기(~ 8.21까지)동안 하계기간 성범죄 예방을 위하여 정기점검 및 취약지역 집중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민문기 영천경찰서장은 “불법카메라 등 성범죄 발생시 반드시 112로 신고를 부탁한다”며, “영천시민과 영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영천경찰서가 성범죄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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