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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도 반한 하회마을 개미취 꽃 만개

금승한기자 | 기사입력 2023/10/15 [11:43]

박보검도 반한 하회마을 개미취 꽃 만개

금승한기자 | 입력 : 2023/10/15 [11:43]

 

 

 

안동 하회마을에 개미취 꽃이 만개해 보랏빛  절경을 뽐내고 있다. 현지인들이 주로 알던 장소였지만 배우 박보검이 하회마을 개미취 꽃밭을 방문한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이곳 방문객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연인과 가족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인생사진 찍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하회마을 내 개미취 군락지는 충효당과 작천고택 사이쯤이다. 

 

안동하회마을(국가민속문화재)은 풍산류씨가 600여 년간 대대로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이며, 와가(瓦家:기와집)와 초가(草家)가 오랜 역사 속에서도 잘 보존된 곳이다. 특히 조선시대 대 유학자인 겸암 류운룡과 임진왜란 때 영의정을 지낸 서애 류성룡 형제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하다.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이곳에서 서민들 사이에 전승돼 온 하회별신굿탈놀이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선비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선유줄불놀이가 열리면 유일무이한 전통불꽃놀이를 보려는 전국에서 온 관람객이 장사진을 연출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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