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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여직원 간 소통 간담회 실시

윤진성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1:30]

완도해경,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여직원 간 소통 간담회 실시

윤진성기자 | 입력 : 2024/05/09 [11:30]


완도해양경찰서
(서장 이영호)는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일과 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며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등을 위해 적극행정(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여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완도해경의 여성직원 비율은 전체 직원(총원 434)11.3%를 차지하는 47(경찰관 39, 일반직 8)으로 성별에 구분없이 최일선 현장 등에서 각자 맡은 역할과 임무 등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소통 간담회에서는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느끼는 고충에 대한 상담 및 조언, 성 차별 제도 및 문화 개선을 위한 정책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호 완도해경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공무원이 역량을 발휘하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켜 국민들에게 최상의 해양치안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며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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