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달서구 청년 웰컴클럽」 운영

신인구기자 | 기사입력 2024/05/13 [10:41]

「달서구 청년 웰컴클럽」 운영

신인구기자 | 입력 : 2024/05/13 [10:41]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5월 24일부터 달서구 청년센터에서 지역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달서구 청년 웰컴클럽」을 운영한다.

 

  「달서구 청년 웰컴클럽」은 금융, 부동산, 요리, 범죄예방, 집수리 등 청년들에게 필요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상호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현재 모집중인 금융 분야는 5월 24일 ‘예비 사회초년생을 위한 실생활 금융꿀팁’, 5월 30일 ‘신나는 월급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에 대하여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원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한다.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하는 부동산 관련 교육(6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요리하고 같이 식사하는 소셜다이닝(7월), 경찰관이 알려주는 범죄예방(8월), 셀프 간단 집수리·정리수납(9월) 등 청년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분야별 프로그램을 마친 후 네트워킹 행사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잖아’를 개최하여 참여 청년들이 다양한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20명 내외이고, 주소나 직장, 학교 소재가 달서구인 18~39세 청년이면 달서구 청년센터 홈페이지(www.d-youth.or.kr)에서 매월 분야별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달서구 청년센터(053-628-1008)로 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가지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여, 청년공감도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