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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24 폭염대응 달빛포럼 개최

- 대구‧광주 지역 4개 기관(대구‧광주지방기상청, 대구‧광주 탄소중립지원센터)협업체계 구축으로 기후위기시대 지역 폭염대응 선도

금승한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5:02]

제1회 2024 폭염대응 달빛포럼 개최

- 대구‧광주 지역 4개 기관(대구‧광주지방기상청, 대구‧광주 탄소중립지원센터)협업체계 구축으로 기후위기시대 지역 폭염대응 선도

금승한기자 | 입력 : 2024/05/30 [15:02]

 

대구지방기상청(청장 함동주), 대구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남광현), 광주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태호) 총 4개 기관은 『제1회 2024 폭염대응 달빛포럼』을 5월 30일 대구 호텔 수성에서 개최하였다.

 

폭염의 대표도시 대구와 광주의 4개 기관은 미래 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속가능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은 폭염 관련 국가 및 지역 적응정책 및 기술을 공유하고, 미래 폭염대응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Global warming에 대한 특별강연과 △ 2024년 여름철 폭염전망 △ 국가, 광주, 대구의 폭염 적응정책, △ 대구 폭염 대응 열영향정보 생산기술 고도화, △ 한반도 폭염 발생 메커니즘과 예측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후반부에는 ‘미래 폭염대응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대구정책연구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클레이코리아, 한국환경과학회,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국립기상과학원의 전문패널이 함께 심층토론이 진행되었다. 

 

 함동주 대구지방기상청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관계기관 참여를 통한 대구‧광주 지역 폭염대응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기후위기 정책 지원 등 서로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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