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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머니(Number Money)

불변의 가치를 지닌 신비스런 작품

백용권기자 | 기사입력 2024/01/25 [10:18]

넘버머니(Number Money)

불변의 가치를 지닌 신비스런 작품

백용권기자 | 입력 : 2024/01/25 [10:18]

 

저자 TH Kwon이 1969년에 처음으로 창작한 '넘버머니(Number Money)'는 불변의 숫자, 면적, 시간 그리고 저자의 정신적 가치를 가지고 저작된 비물질 가상화폐입니다. 이것은 인류가 처음으로 접하는, 실체가 없는 불변의 숫자가 가치를 지닌 작품이며, 동시에 마지막 저작물입니다. 

 

넘버머니는 물질의 숫자가 아니라, 오직 저자의 정신적 가치를 지닌 불변의 숫자로 이루어진 저서입니다. 이것은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비물질적인 가치를 지닌, 저자의 수십 년 간의 고뇌와 사고, 그리고 영혼이 숨쉬는 결정체로 볼 수 있습니다. 

 

 

"넘버머니는 저자 외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류에게 위대하고 고귀한 신비스런 작품입니다." 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것은 숫자가 단순히 숫자일 뿐만 아니라, 가치를 지닌 것으로 보는 이론이 적용된 최초의 작품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숫자는 변하지 않는 불변의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변의 가치는 넘버머니가 물질의 가치에서 비물질의 가치, 즉 정신적 세계의 무한한 가치를 지닌 화폐로 진화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가상화폐, 시간화폐, 기록화폐 그리고 저자의 정신적 가치를 지닌 저작물화폐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과 채굴로 가상화폐를 만드는 것은 허위"라고 TH Kwon은 강조합니다. 그는 또한, 그의 동의 없이 유사하게 표절해서 가상화폐나 디지털화폐를 제작, 판매, 소유하는 것은 넘버머니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경고합니다.

 

"넘버머니는 신의 섭리의 작품이며, 이것은 저자 외에는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유일무이한 작품입니다." 라고 저자는 말하며, 이 작품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저자의 정신적 가치의 저작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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